Research 사발프로젝트
도자기는 꼭 무거워야 할까?
- 본차이나
- 강화도자기
- 생활도자기
전통 도자기를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개선하려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자기는 40% 이상의 천연 본애쉬를 함유한 본차이나로, 전통적인 도자기의 무게감과 달리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식기를 만들어 일상에서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에릭스도자기는 외식업계의 니즈에 맞춰 잘 깨지지 않는 강화 도자기를 개발했고, 최근에는 고기능성 도자기 '힐링요'까지 선보였다. 무겁고 깨지기 쉬웠던 도자기의 인식을 바꾸려는 이런 노력들이, 전통 그릇을 다시 매일의 식탁 위로 불러오고 있다.
"깨지기 쉽고 무거워서 아껴두던 그릇에서, 매일 쓰는 그릇으로 — 전통은 쓰임을 바꾸며 살아남는다."
출처
한국도자기 공식 홈페이지
https://www.hankook.com/default/brand/korea.php
리빙센스 (메이드 인 코리아 도자 브랜드)
http://www.living-s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97
